진짜 몰랐어요,
이렇게 될줄은.....
화장도 남친도 공부도...
다 남얘기인줄 알았지요
진짜 왜이렇게 이상하게 변한걸까,
이러면서 부모탓이나 핑계나 어떻게든 자기가 안하는 이유 자기가 노는 이유를 자기 스스로가 아니라 부모에게 전가할 "꺼리"를 찾아요.
이런 가치관?이라니... 사실 좀 무서워지기까지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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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용돈을 너무 많이 줬던 건 아니세요?
지금도 여전히 용돈을 많이 줘서
아이가 화장도 남친도 지나치게
하는 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용돈 2~4만원 줘요. 자기 친구들은 몇십은 기본이네어쩌네 항상 비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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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전 중3때 내려놨어요
그냥 좋아하는거나 하고 애들사이 나쁘지 말고 학교만 잘 졸업해다오가 목표였어요 그러니 스트레스가 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좋아하는건 열심히 하나요? 차라리 그럼 그거라도 밀어주고 지지해줄것같아요.... 인서울 끝이라도보내는게 목표였는데 이젠 그냥 무사 졸업이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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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저희애는 공부는 아예손놓고 좋아하는 운동해요 지가좋아하니까 그거라도 꾸준히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