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아이 그냥 졸업만 잘하길 바래야겠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8|조회수198 목록 댓글 7

진짜 몰랐어요, 

이렇게 될줄은.....

 

화장도 남친도 공부도...

다 남얘기인줄 알았지요

 

진짜 왜이렇게 이상하게 변한걸까,

이러면서 부모탓이나 핑계나 어떻게든 자기가 안하는 이유 자기가 노는 이유를 자기 스스로가 아니라 부모에게 전가할 "꺼리"를 찾아요.  

 

이런 가치관?이라니... 사실 좀 무서워지기까지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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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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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용돈을 너무 많이 줬던 건 아니세요?
    지금도 여전히 용돈을 많이 줘서
    아이가 화장도 남친도 지나치게
    하는 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용돈 2~4만원 줘요. 자기 친구들은 몇십은 기본이네어쩌네 항상 비교 불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전 중3때 내려놨어요
    그냥 좋아하는거나 하고 애들사이 나쁘지 말고 학교만 잘 졸업해다오가 목표였어요 그러니 스트레스가 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좋아하는건 열심히 하나요? 차라리 그럼 그거라도 밀어주고 지지해줄것같아요.... 인서울 끝이라도보내는게 목표였는데 이젠 그냥 무사 졸업이 목표에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저희애는 공부는 아예손놓고 좋아하는 운동해요 지가좋아하니까 그거라도 꾸준히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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