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베프에요.
다음주에 자궁적출 수술을 합니다.
워낙 밝은 친구라 헤헤 거리고 있는데
저는 좀 심란해요.
내색은 안하고 있지만.
커피 좋아하는데 커피 쿠폰은 아닌거 같고.
타지에 살아서 부득이 쿠폰으로 위로해야 할거 같아요.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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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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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저 자궁적출 수술할 때 베프가 수술 전이랑 퇴원 후에 한우 보내줬어요. 성씨 다른 사람 먹이지 말고 너만 먹어~ 하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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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한우 받으니 어땠어요? 힘이 좀 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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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그 마음을 아니까 고마움에 힘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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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소고기 너무 좋네요.
생각 못했어요.
너만 먹으라고 말해둘게요.
아이디어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