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갑갑해요
못도 칠수 있는 날이 있고요 뭐가 미신이 그렇게도 많은지
이사는 물론이고 못치는거 뭐 사는거 세세하게 어찌나 미신이 많은지
저에게도 강요하기에
저는 그런거 안믿고 상관없으니 신경쓰지 마시라 했다고
삼일째 삐져서 전화 안받으시는데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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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ㅋㅋ 저는 이사때마다 무슨 소 코뚜레같은걸 목에 걸고 했어요.. 먼 미신인지도 모르겟고~ 걍 좋은게 좋은거라고 시키는대로 했네요.. 안했다가 돌아올 원망이 귀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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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코뚜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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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목사를 믿어 난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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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결혼하자마자 남편에게
이야기 말고 입던팬티
보내라고… 쪼로록 남편에게
이르고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한 뒤로 절때 저한테ㅡ말 안꺼내심 삼재때 부적은 조용히
해주십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이것저것 다믿고 잘은 사나요? 거지처럼 살지않나요.... 시모가 이러는데 무당에다 절에다 다 갖다바치고 ㄷㅅ같음. 님 남편은 어때요? 엄마 두둔하면 진짜 답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