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이 물 꽂이해서
삽목한건데
날더우니 겁나 잘크네요
기특해요ㅋ
유일하게 식구들중 저 스트레스안받게하는
뱅갈이들~
제손이 왕손인데
제 손바닥이 안보일정도 잎이 아주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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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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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예전에도 님 맘대로 되는건 이아이다하면서 글 쓰신분?
너무 탐스럽게 커서 우리집애도 뱅갈 있는데 하나도 안자란다 했더니 햇볕에 내놔라하셔서 그랬더니 진짜 잎이 넙적넙적 너무 잘 자라네요 겨울엔 또 추울까봐 거실에 들였더니 안자라고..그분맞음 인사겸 댓글 써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그랬을것같아요ㅎㅎ
그맘이 아직도 똑같네요
제맘대로 커주는건~~~
잘자란다니 너무잘됐네요
맞아요 고무나무들이
고온다습이라 겨울에 일반가정집에선
휴식기일거에요 9월까진 폭풍성장하더라구요
암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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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저도 까칠한성격탓인지 스트레스 잘받는편인데 오직 제 식물들만이 스트레스없으니 젤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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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아 맞아요
저두 까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