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동창인데 별로친하진않고. 기차나서 계속피하다가 5년만에 또 저나와성통화했거든요..
그후로 한번씩 또 저나오길래 계속안받다가
오늘 오전에 또 저나오는거 안받았더니 문자도 한통왔던데..
그냥 기차나서 차단시켜버렷네요:;;
저같은 분 계실까요? 내향적인부분도있고 통화는 일적이나 가족빼고는 거의안하는편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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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저요 어느순간부터 사람이 싫어요 누구 만나는것도 전화받는것도 귀찮고 싫어요 걍 딱 남편이랑 애들외에는 굳이 만나고 싶지 않고 친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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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마자요. 통화도 불편하고 만나면 숨막힘ㅡㅡ 기빨리는거같고ㅡ
개로운거보다 공허하고 외로운게나으네요ㅡㅡ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전화를 너무 자주해서 질려요
제친구요
그래서 기빨려서 멀리하는중
지 자랑만 하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그사람한테만 그래요. 아님 모든 친구한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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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행사는없었나요
돌잔치 결혼식 장례식
아무도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