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다녀왔어? 하면서 옆에앉아줄 자식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8|조회수521 목록 댓글 28

퇴근하고 들어오면, 갔다왔어? 라고 말걸면서 옆에와 앉아줄 자식 한명만있음 좋겠다
현실은 늘 쇼파에 나만혼자 덩그러니.. 이기적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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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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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너무 치대도 별로예요.
    저희 아들은 제가 소파에만 앉으면 와서 무릎 베고 누우려고 해요. 손이라도 잡고 있으려고 하구요. 좀 쉬고 싶고 혼자 있고 싶은데 아들들도 남편도 와서 말 시키고 치대고 피곤해요. 내년이면 성인인데 다 커서도 저럴줄은 몰랐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저도요
    집에와도 아무도 없거나 있어도 아는척도 안하거나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그건 너무 과한 기대 같은데요 엄마왔다고 뛰어나오는건 초저까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애들 크면 잘 안그러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넌씨눈이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우리집 대딩 고딩 아들들(아들셋)저 문열리는 소리 나면 나와서 인사하고 짐 받아주고 정리까지 해요 전 제가 어릴때부터 누가 오면 나와서 인사하라고 귀 따갑게 얘기해서 그런듯요 둘째(대딩)은 아침에 저 출근하면 쪼르르 나와서 문앞에서 문닫힐때까지 보고 인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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