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사주 봤었거든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8|조회수474 목록 댓글 11

화요일에 있었던일이네요

신당차려진 곳이었고 그런곳은 처음가봤어요 젊은 남자분이었어요 제가 자리에 앉자마자 첫마디가" 직장때문에 머리아프다고 할머니가 그러신다 "하시는거에요 진짜 눈물 한방울 흘렸고 더 울까봐 각티슈 한장 뽑아서 손에 쥐고 있었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태아령.파묘.자살한사람 있냐 떠보는듯한 느낌? 그러면서 그걸 풀어야 한다는거에요 그리고 첨 듣는데 개고기 먹었냐고 냄새난다면서 그래서 어렸을때 먹었는데 지금은 안먹는다고 했더니 그것도 풀어야 한다면서 개는 먹는거 아니라고..눈물이 쏙 들어가대요 

내가 돈 없는건 안보이는지 그걸 풀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제가 그런건 관심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차단하듯이 대하대요 7만원씩이나 하는거에요 돈도 아깝고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네요 너무 재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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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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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어차피 반반. 해석하기 나름이라. 돈이 아까워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8 하나만 걸려라
    호구야

    이런거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사기꾼이죠 무당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점집, 사주,,,
    다 위로받으려고 가는거죠.
    내 마음먹기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가 진리 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사주와관상은 Ai로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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