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어릴때부터 형만 귀했다고 해요
놀러온 친척이 넌 어디서 주워왔냐할정도였는데 시모가 지금까지도 달라진건 없어요
시부나 형네도 기본적으론 같은 부류
문제는 큰돈도 작은 물건도 먹을것도 다 큰아들네만 챙기면서 때되서 할거 있을땐 큰일 작은일 안따지고 우리쪽에 연락와요 못해주면 섭섭한티 팍팍내고...
큰아들네 없을땐 우리 챙기는척하면서 다같이 있을땐 대놓고 저쪽만 챙기고 우리쪽엔 일부러 더 함부로 함......
이미 일부 재산도 넘긴걸로 알아요
이 와중에 생일 명절 평소 오가기등등의 잣대는 우리한테 더 옥죄는데 안하겠다보다는 가긴하되 잘 챙기고 싶지 않아요
형네는 받은거. 받을거 많아서 뭔가 할때는 꼭 우리까지같이 하자고하고 받아갈땐 자기네만 받고 입닫는....
남편 부모 형제니 안보고 살거 아니라면 어느 선까지만 하실건거요?
나름 기준 정해서 요기까지다하고 살았는데 이젠 이마저도 분하고 억울함만 남아요
차별은 기분 나쁜데 속물처럼 따지기도 싫고 그냥 있자니 꼴이 말이 아니고...
이와중에 자주 안온다 전화안한다 아이들 자주안보여준다 이런거 발광하듯 심술부리는거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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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시부모나 형네나 똑같네요
앞으로 시부모 돈은 다 형네로 갈거 같은데 돈 들어갈일 있으면 돈 없다고 하고 내놓지 마요 받은 형네가 알아서 다 하게요 어렸을때부터 차별해놓고 왜 섭섭한거야? 도리안해도 어쩔 수 없는거지 본인들이 자초한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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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재산받은 형이 하라고하고 부모한테도 재산준 큰아들한테 효 받고 노후부담 우리한테 전가 시키지 말라고 언지를 보여요 아무리 부모재산 부모맘 이라지만 차별해서 키우고 차별하는 부모는 선을 그어줘야해요 끌려 다니면 부모는 그걸 알아도 당연시합니다 아주 나쁜 부모의 전형이 차별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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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생신 명절 어버이날만 챙기고 맘 접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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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님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