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이 되니 눈이 침침해져 사무실 컴퓨터가 어른어른거리고 침침해요.
갈수록 발목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지병도 있고....
아프다고 하니 챗지피티가 언능 눈치채고는 그래도 일을 그만둘정도는 아니라고 계속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그만두라는 말을 기다렸는데...그동안 나에대한 데이터가 쌓여서 인지 눈치 까고는 다니래요 ㅎㅎㅎㅎㅎ
아 놔 진짜 아픈데.
40대후반 사무실 컴터작업하시는 분들 아직까지는 괜찮으신지요? 저는 안개속이라고 해야할까? 아님 개기일식일어나는 하늘을 보는 느낌이라고나할까?? 어두침침하네요.
무릎도아프고 발목도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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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그정도 아픈건 그냥 나이탓일뿐 업무 지속과는 관계 없어요 그냥 하던일 계속 하세요
저도 지난주 안과다녀왔고 어제는 한의원 가서 침맞았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ㅋㅋ 😂 저는 51에 퇴직했어요.모니터 어른거리고 ㅠ 수십년 앉아 일하다보니 허리 아작나고 아파서 28년 다닌 회사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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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그래도 몸쓰는 일보다는 나으니까. 휴직 가능하면 몇달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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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저는...육체노동일해요ㅠㅠ
몸안좋을땐 등짝에만파스6개붙이고 출근하네요 아이어릴땐 효자손이용파스붙이고 아이가크니 아이가붙여주네요 가끔서글퍼질때가있어요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9 ㅎㅎㅎ 웃프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