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시켰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9|조회수199 목록 댓글 8

오늘은 금요일이라

치킨에 소주한잔 하려고 시켰어요

남편이 2주째안들어오고있지만

감흥이없네요 (자영업하고 사무실서자요)

누굴만나든 뭘 먹든

신경이 그리 쓰이지도않고

권태기에 둘다 갱년기라그런지

졸혼하고싶다 이렇게 잔소리할거면 따로살아야한다했더니

집에안들어오네요 

낮에 잠깐씩 집에 왔다가는거같고(나없을때)

이렇게도 사는거겠죠

남편에게 많은걸바란건아닌데 다정한말한마디할줄모르는사람 비난과 잔소리아니면나에게 할말도없는 사람

따로사는게 답인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돈은주나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전 이혼햇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저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울집도 맨날 회사에서 저녁먹거나 술
    부인은 집에서 혼자 뭐먹는지 관심도없고 하루에 한마디안하는날이 더 많고 이게 사는건지 진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안살고싶겠어요 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