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이라
치킨에 소주한잔 하려고 시켰어요
남편이 2주째안들어오고있지만
감흥이없네요 (자영업하고 사무실서자요)
누굴만나든 뭘 먹든
신경이 그리 쓰이지도않고
권태기에 둘다 갱년기라그런지
졸혼하고싶다 이렇게 잔소리할거면 따로살아야한다했더니
집에안들어오네요
낮에 잠깐씩 집에 왔다가는거같고(나없을때)
이렇게도 사는거겠죠
남편에게 많은걸바란건아닌데 다정한말한마디할줄모르는사람 비난과 잔소리아니면나에게 할말도없는 사람
따로사는게 답인가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