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가족들 몇으로 무시 받고 학교 왕따등 당하고 어릴때 성추행 당하고 20대초에 혼전임신으로 띠동갑 차이나는 남편하고 살아서 가정폭력에 이혼소송에 큰아이는 자식같지않고 밉고 큰아이가 지금 20대에요 작은아이는 참 예뻤는데 고등학생 지적장애고 남친을 만났는데 뭔가가 많이 서운하고 인복 없어서 직장이든 뭐든 내편이 없고 내가 힘들면 아무도 안도와줘요
정말 삶이 힘드네요
전생이 있었다면 내가 무슨죄를 지었는지 왜 팔자가 이런지 한탄스럽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