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은 왜 그럴까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9|조회수612 목록 댓글 19

어렸을때부터 가족들 몇으로 무시 받고 학교 왕따등 당하고 어릴때 성추행 당하고 20대초에 혼전임신으로 띠동갑 차이나는 남편하고 살아서 가정폭력에 이혼소송에 큰아이는 자식같지않고 밉고 큰아이가 지금 20대에요 작은아이는 참 예뻤는데 고등학생 지적장애고 남친을 만났는데 뭔가가 많이 서운하고 인복 없어서 직장이든 뭐든 내편이 없고 내가 힘들면 아무도 안도와줘요
정말 삶이 힘드네요
전생이 있었다면 내가 무슨죄를 지었는지 왜 팔자가 이런지 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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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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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50넘으면좋아지데요..51살 됬는데 희망이보여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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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나이드니 더 기운이없어져서 그런가봐요 저도 한긍정했는데 나이드니 그냥기운이빠지는느낌^^ 님만그런거아니고 아마또래들은 몇빼고비슷할꺼에요 말안해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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