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 다자고 비오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9|조회수279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비오고 다들 자고있고 나도 자려고 누워서 이런 저런 걱정들이 몰려오네요안그래도 험난한 인생 몸이 아프니 공포감이 생겨요 50즘 된 친구들 잘지내나요살려고 운동한다는 말이 와닿네요아프지말고 잘자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네 잘자요~~ 주말에 운동 합시다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이제는 고쳐 써야 한다 이말이 와닿아요.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니 우리단순하게 살아요.그리고 내일도 운동하고요.화이팅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저는 46인데 온몸이 아파요. 운동하면.좋아질까요?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시작해보세요~ 확실이 체력을 키워야되더라구요 근력유산소운동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