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가 상급병원에서 상태가 너무 안좋아져 나가라고 해서 퇴원함 - 상태가 너무 안좋아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서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 - 다리는 무릎과 거의 분리상태이고 신경도 다 죽어 마취도없이 가위로 다리를 자름 - 자원봉사자가 마네킹다리로 착각해 버렸다 이 사단이 났음
자다가 혹은 멀쩡히 건강히살다 훅 가는것도 복이네요.살기싫어도 자살을 할수는 없으니 살아는있지만
살아도 사는게 아니네요
저 정도 수준이면 죽지못해 사는거지
사람으로서 기본 인권도 없는 수준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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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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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수사발표에요.이거는 병원관계된일 하시는분들은 다 그렇게 말할듯..일단 사람이 다리하나가신경이 썩을정도면 폐혈증때문에 살수가없고..요양병원에서 마취도없이 수술한다는것도 말이안되고..의료폐기물을 일반쓰레기에 봉사원이 처리한다는것도 말이안되고..뉴스보고는 장난하나~했네요. 요즘시대 굉장히 어이없는 수사발표라고생각해요. 쌍팔년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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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다리가 저 상태인데 상급병원에서 내보냈다고?
말이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치료 가능성, 회복 가능성 없으면 대학병원은 내보내요ㅠㅠ 해줄게 없어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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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저희할머니도 퇴원시킴 그래서 중환자실있는 요양병원입원시켰어요 코마상태로 입원 한달만에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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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저 경우는 아니죠
썩어가는 다리를 수술도 없이 내보내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