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진짜 안좋아해서 아이들 어릴 때 반짝 수영복 입은 이후로 산적이 없어요. 다행이 아들만 있어서 물놀이는 남편이랑 둘이 놀고 저는 쉬고 했는데.. 동남아를 가려구요. 그래도 하나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사려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통통한 40대 후반 아줌마가 편하게 입을만한^^
다음검색
물 진짜 안좋아해서 아이들 어릴 때 반짝 수영복 입은 이후로 산적이 없어요. 다행이 아들만 있어서 물놀이는 남편이랑 둘이 놀고 저는 쉬고 했는데.. 동남아를 가려구요. 그래도 하나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사려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통통한 40대 후반 아줌마가 편하게 입을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