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철이 없는듯요. 글 당사자가요..
54에 본인 물건 본인이 안챙겨 놓고 늙은 친정엄마
탓을 하는 모습 저한테는 굉장히 충격적이네요
나이값 정말 못하는듯요
같이 사는 10대 청소년도 아니고..54에....독립이
정말 안되는. 사람들이 많은듯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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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어릴때 중.고등때 치웠겠죠 저는 도시로 고교진학한 사이 다 버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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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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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짐정리잘하시는분임 안하는사람은흔자살아도짐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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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그니깐요.
저도 그 글 보고 본인이 간수를 잘못한 탓인데 왜 남 탓을 하지? 싶었네요.
그토록 소중하면 본인 집으로 가지고 왔어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그쵸.전결혼할때 다들고 왔어요. 본인한테나 소중하지. 친정엄마한테 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