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친정 엄마가 버려서 화가 난 다는 글을 보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0|조회수384 목록 댓글 10

정말 철이 없는듯요. 글 당사자가요..

 

54에 본인 물건 본인이  안챙겨 놓고 늙은 친정엄마 

 

탓을 하는 모습  저한테는 굉장히  충격적이네요

 

나이값  정말 못하는듯요

 

같이  사는 10대 청소년도 아니고..54에....독립이

 

정말 안되는. 사람들이 많은듯요...ㅠㅠ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어릴때 중.고등때 치웠겠죠 저는 도시로 고교진학한 사이 다 버리심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222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짐정리잘하시는분임 안하는사람은흔자살아도짐한가득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그니깐요.
    저도 그 글 보고 본인이 간수를 잘못한 탓인데 왜 남 탓을 하지? 싶었네요.
    그토록 소중하면 본인 집으로 가지고 왔어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그쵸.전결혼할때 다들고 왔어요. 본인한테나 소중하지. 친정엄마한테 짐인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