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잘못한 상황에서도 저말고 상대방 감정 헤아리고 눈치보고 되려 저한테는 못마땅.
시가...
시모가 저한테 난리부루스를 쳐도 말한마디 못하고, 시누이가 여우짓해도 알면서도 말 못하고 ㅉ
자식 기를때도 똑같아요.
애가 잘못해서 훈계하거나 혼낼때도 뭘 잘못해서 제가 꾸중을 하는지 신경없이 그저 애 감정 위주 ㅠ
물론 한부모가 혼내면 다른 한부모가 달래줄수있는데, 그렇더라도 아이가 한 잘못된행동이나 엄마한테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집어줘야지 그런게 없네요.
뭐가 옳고 그르다를 떠나
'우리 ㅇㅇ 기분 안좋아?
그럼 너네 엄마 나빠!' 하는 느낌 ㅠ
어릴때부터 그러더니 애가 클수록 그래서 엄마를 더 무시하나봐요 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