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그저 다른 사람 감정만 중요한가봐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0|조회수73 목록 댓글 0

상대방이 잘못한 상황에서도 저말고 상대방 감정 헤아리고 눈치보고 되려 저한테는 못마땅.

시가...
시모가 저한테 난리부루스를 쳐도 말한마디 못하고, 시누이가 여우짓해도 알면서도 말 못하고 ㅉ 

자식 기를때도 똑같아요.

애가 잘못해서 훈계하거나 혼낼때도 뭘 잘못해서 제가 꾸중을 하는지 신경없이 그저 애 감정 위주 ㅠ
물론 한부모가 혼내면 다른 한부모가 달래줄수있는데, 그렇더라도 아이가 한 잘못된행동이나 엄마한테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집어줘야지 그런게 없네요.  

 

뭐가 옳고 그르다를 떠나

'우리 ㅇㅇ 기분 안좋아?

그럼 너네 엄마 나빠!' 하는 느낌 ㅠ

어릴때부터 그러더니 애가 클수록 그래서 엄마를 더 무시하나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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