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50년생이시고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재산이 엄청 많으시네요
젊었을때 전복장사로 돈을 긁어 모았다고 합니다.
지금도 일손 놓지않고 시장에서 전복이랑 낙지 바지락 파시는데 본인들 생활비는 충분히 나오고요.
결혼때 자식들 3명 3억씩 도와줬고요.
작년 명절때 자식들한테 1억씩 줬고요.
지금도 자식들한테 도움주고 있는데 있는돈을 어찌줘야하는지 고민을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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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그래서 자랑글인가요? 갑자기 이런글 왜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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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좋겠네요
일하던 사람은 일안하면 병나요
돈쥐고 자식 휘어잡는 부모도 많는데 복받은 자식.며느리들이네요
26년째 생활비 양가 드리는 1인으로 부럽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장사만해서 그렇게 많은돈을 모을수는없을텐데 시어머니도 물려받은돈이 많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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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부러울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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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부럽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