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시어머니가 한거예요
짠음식 잘 안먹는데 때 놓치면 못한다며 오이 반접인지 한접인지 사서 한거예요
저렇게 김치통에 넣고 위에 채반만 걸쳐뒀는데 쿰쿰한 냄새에 날파리도 잔뜩 꼬여요
뚜껑도 안닫고 이거 제대로 하는거 맞나요?
아이방 창문쪽이라 아이는 날파리 넘어오고 꼬랑내 난다고 질색팔색인데 아랑곳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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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는 시어머니가 한거예요
짠음식 잘 안먹는데 때 놓치면 못한다며 오이 반접인지 한접인지 사서 한거예요
저렇게 김치통에 넣고 위에 채반만 걸쳐뒀는데 쿰쿰한 냄새에 날파리도 잔뜩 꼬여요
뚜껑도 안닫고 이거 제대로 하는거 맞나요?
아이방 창문쪽이라 아이는 날파리 넘어오고 꼬랑내 난다고 질색팔색인데 아랑곳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