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텃새...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0|조회수386 목록 댓글 44

5시간알바하는데 2주째인데
여자만 6명..
오래다닌사람들이라 자기들끼리 말하는데
왜이렇게 소외감이들죠..
화장품얘기하는데도 자기들끼리만..
저도바로옆에있는데 저한테는말도안걸죠..
껴보려고 맞장구말한마디해도 쌩~~~까이네요
그만둬야될지 그냥 다녀야될지..
한명은 그나마 점심때물어봐주는데..
주5일5시간인데 퇴근할때 두통생겨서 머리가너무아파요
같은옆자리여자가 빌런ㅡㅡ
다말시키는데 저한테만 일적인얘기만
점심시간에 다같이먹는데 저혼자만 말을못하는느낌입니다.
버텨야될지...그만둬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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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그런사람들하고 친해져봐야
    지금처럼 말 안섞는게 정신건강에 더더더 좋습니다
    님 자리에서 맡은일만 하세요
    그런사람들하고 왜 친해지려고 감정소모하시나요?친목회 나간것도 아닌데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맞네요 그냥 신경끄면되는건데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좀더 버텨보세요
    제가 일한곳은 텃세부리더니 한달쯤부터 이름 불러주고 대우해 주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두통생기고 너무스트레스라서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사람들이 왜케 못됐을까요 첨부터 같이 잘해보자 마인드로 하면 안되나요 울나라 사람들 특히 여자들 너무 텃세문화가 심한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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