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소연하고싶다.....
엄마가 "잘 지내냐, 무슨일은 없냐?" 하는데 나도
하소연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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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할까봐 말 못하겠고 '나야 잘지내지~' 하며 엄마 하소연만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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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우리어렸을때 엄마가 집안일이든 뭐든 힘든일 우리한테 굳이 알려주지 않고 우리이야기 들어줬었는데 이젠 반대로 우리가 부모님 걱정할까봐 안좋은 이야기는 입도 벙긋못하네요
어른이 된거죠
마음속은 아직도 징징대고 싶은 어린애데...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진짜 사람 성품이 댓글에따라 이렇게 다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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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딱 이런맘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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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잘 지낸다하니 괜찮구나하고 하소연 하죠
뭐가 어쩌구저쩌구 먼저 하소연 하면
못해요
엄마 걱정할까봐 배려해주니
엄마가 누울자리 보고 눕는거
님이 배려하고 안할줄아니깐
그러다 개진상짓이나 호구시킬수있어요
그 배려 당연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나와요
대처하세요
님도 하소연 하고싶다하는거 보니
참을성 다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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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