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하소연 들어주는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0|조회수229 목록 댓글 5

나도 하소연하고싶다.....

 

엄마가 "잘 지내냐, 무슨일은 없냐?" 하는데 나도

하소연하고싶다. 

 

엄마가 걱정할까봐 말 못하겠고 '나야 잘지내지~' 하며 엄마 하소연만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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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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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우리어렸을때 엄마가 집안일이든 뭐든 힘든일 우리한테 굳이 알려주지 않고 우리이야기 들어줬었는데 이젠 반대로 우리가 부모님 걱정할까봐 안좋은 이야기는 입도 벙긋못하네요
    어른이 된거죠
    마음속은 아직도 징징대고 싶은 어린애데...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진짜 사람 성품이 댓글에따라 이렇게 다 드러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딱 이런맘이네요 ㅎㅎ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잘 지낸다하니 괜찮구나하고 하소연 하죠
    뭐가 어쩌구저쩌구 먼저 하소연 하면
    못해요
    엄마 걱정할까봐 배려해주니
    엄마가 누울자리 보고 눕는거
    님이 배려하고 안할줄아니깐
    그러다 개진상짓이나 호구시킬수있어요
    그 배려 당연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나와요
    대처하세요
    님도 하소연 하고싶다하는거 보니
    참을성 다온듯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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