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우울하네요 울어도 우울하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0|조회수306 목록 댓글 8

밥을 아무생각없이 김치에 막 먹었어요
갈수록 멍청해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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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맛있는걸 맛있게드시지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입맛도 없는데 그냥 진짜 김치에 밥에 아무생각없이 먹었는데 배만 부르네요 ㅠ 에공 휴 갱년기가 오려나 기분이 이랬다 저랬다..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씻고 나가서 맛있는걸 드셨어야ㅠ
    커피라도 분위기좋은카페에서 드시고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저도 요즘 입맛이 별로 없어서
    익은 총각김치로 밥먹어요.
    다른 반찬보다 김치가
    위로를 주네요. 소화도 잘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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