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갈수록 애들이 커갈수록 두려우ㅓ요 미래가
젊어서는 그리고 애들이 어려서는 모르겠더니만 갈수록 무서워요….미래가 나는 나이 먹어가고 애들은 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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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백수 모지리 남편 있어서 더 미래가 불안해요. 없는 게 차라리 나을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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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의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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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지 의지안돼서 혼자되어도 크게 걱정없어요
노후준비되어있고 아직까진 건강한데 돈있으니 아픔 치료받음 되고
애들하고 관계좋고,,,,
남편없음 뭘 못한다는 사람보단 혼자서도 잘하니 덜걱정됩니다
암,치매만 안 걸림 좋겠는데 혼자있는 삶이 익숙해져 미래에 대한 두려움 많이 없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남편있어도 노후걱정되고.. 남편이랑 노후에 하루종일 있을생각하니.ㅠ 지금 주말이 넘 싫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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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남편성실하고 돈 잘벌고 난 전업이지만 내 성격자체가 의존적이지않아요 난 열심히 돈만 모으죠 나이먹음 돈이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