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키인데요.
저는 40대 중후반인데요. 제 스스로 항상 키가 아쉽긴했는데
얼굴이 괜찮고 비율도 괜찮아서 남자들한테 인기는 많았어요.
저희 딸은 고3 165센티인데요. 딸 볼때마다 키 부심이 생겨요.
제가 딱 로망했던 키거든요.
그냥 그렇다고요.
아들은 아직 중딩인데 얼마나 크려나..
솔직히 여자보다 남자키가 중요하잖아요.
본인은 작은데 아들들 크게 키우신 엄마들 부러워요.
쓰다보니 제목이랑 안맞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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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키는 타고나는건데 엄마가 크게 키우는건 아니죠 엄빠가 크거나 윗대에 큰 사람 있으면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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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160인데 40넘고 줄어서 159도 나올둥말둥
짜증나여
얼굴,몸매,성격 완벽한게 키 컴플레스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158인데 작은거 싫어서 젊을땐 항상 통굽만 신었는데 나이먹으니 왜그랬나 싶네여 20대에도 종아리가 절절거리며 아팠눈데 오히려 40대인 지금은 다리 아픈건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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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0 저도 159.몇 나와요.
키 컴플렉스 당연 있고요
친정아빠 183이신데 엄마가 150 ㅜㅜ
엄마는 저더러 키커서 좋겠다고 ㅎㅎ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우리땐 다 그키잖아요
158, 159, 160언저리
다 고만고만해서 키고민은 안했었는데 163~164만 됬어도 좋았겠다 생각들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