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방식 오이지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0|조회수124 목록 댓글 6

해마다 한접식 담다 다 못먹고 버려서 몇해 안했더니 올해는 먹고 싶더라구요
10개 사다 했는데 너무 맛있어 30개 사서 더 담갔네요
2개씩 무쳐놓음 이틀 먹나봐요.
나이드나 이젠 이런 음식이 좋아지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물1리터당 소금200ml 넣고 끓여요. 30개 하니 넉넉하게 물4리터 소금200ml 4컵 넣고 끓이고 깨끗히 씻은 오이 소금물 끓을때 담궜다 빼서 통에 담아 뜨거운물 붓고 이틀 상온에 뒀다 김냉에 넣고 주일 후부터 먹어요. 물 또 끓여 식혀 넣으라는데 그럴필요 없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근데 비슷한데 전항상 왜 오이가쓸까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일찍해야해요. 더워지면 오이가 쓰더라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0 저흰 3개 무쳐 한끼 클리어네요
    50개 만들어놔도 금방 소진되네요 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애들은 안먹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