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0인데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랐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집에 16비트 컴퓨터 이런게 초등 2학년 이때부터는 있었던거 같거든요.
그때 돈으로 한 200은 했을텐데 (현재 기준으로 이게 얼만지 ㄷㄷㄷ )
그리고 피아노도 사주셨는데 그 당시에 그것도 한 200 했을텐데
부모님들 참 애 키우기 힘드셨겠다싶고
요즘도 애 키우는데 돈 많이 들겠다 싶지만
예전에도 지금 물가 대비 힘들었겠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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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83 삼보컴퓨터 삼익피아노 있었어요 친구집에가니 피아노 있다고 사고싶다고 노래노래 불렀는데 아파트로 처음 이사가는날 서프라이즈로 사주셨어요 초5때 학교마치고 집에가니까 피아노랑 침대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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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75인데 국민학교 6학년때 8비트 컴퓨터 샀어요 그당시 100만원 정도 였고 거의 게임만 했어요 피아노도 영창꺼 국3에 130만원에 샀고 중1때 아빠차에 카폰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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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75 이과였고 컴퓨터 사주셨어요. 중학교때 방과후수업, 고당때 학원가서 배우고 샀어요. 대학가서 좀 잘 다뤄서 학부연구생, 대학원가서도 도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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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72.20살 됐을때 78동생 사주더라구요 그때 집에서 첨봄 갖은 혜택은 다받은 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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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82 중2때부터 있었어요
피아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