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에 직원분이 1년 6개월까지 하시다가
그만두고 가셨는데
아무래도 당연히 정직원은 기대도 안하고
계속 이런 식으로 퇴직금 안주려고 쪼개기 계약을
할 듯한데..
뭐랄까 본능적으로 몸이 빨리 정리해라 느껴지는데
일이 많이 힘들고 허드렛일이에요
이제 한달 반 지났는데
고민 많이 되네요.. 그렇다고 다른데 갈 곳은 없어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속 이런 식으로 6개월 8개월 퇴직금 안 주려고
계약서 쓰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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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이상한 사람들, 일못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3개월 보고 연장하려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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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계약직 끝나면 실업급여 타드세요 실업급여 개월수 채우면 퇴직금보다 많이나와요 저 저번에 다니던회사에 언니들은 계약직끝나고 실업급여 타고 또 계약직하고 실업급여타고 반복하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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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퇴직금 지급 사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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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갈곳이 없음 그거라도 해야죠뭐. 그리고 그런 마음 이용해먹는 양아치 새끼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