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서 볼 때 사실 돈그릇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다소 봐요. 예를 들어 볼게요 . 사주에 10억을 가진 사람이 태어난 경우. 이 사람이 구두쇠로 살면서 12억으로 불려요. 문젠 2억이 날라가요~ 어디로요?
몸이 아프거나 자식이 속을 썩이거나 사기를 맞는다고나 등등 결국 2억의 돈이 다 나가서 결국 다시 10억... 그럼 반대로 내가 10억의 돈을 사주로 갖고 있는데. 내가 주변인들한테 배풀고 기부를 해서 2억을 써요. 그럼 다시 어디선가 기가막히게 2억을 돈을 벌 기회가 생겨요 결국 10억으로 채워지죠.
후자 경우가 차라리 사람도 얻고 내 자신도 뿌듯한 삶게 되죠.. 그래서 돈벌면 좀 베풀어라 소리가 나오는거에요 ~~
믿고나 말고나 웃자고 쓰는글이니 죽자고 달려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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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저도 그런거같아요
그래서 너무 아끼려고 안해요
정말 좋은거면해요 또 주식에서 몇천이 왔다갔다하는데 내가 몇만원 아껴서 인생 뭐 다를까싶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내사주는 마이너스인가보네요
착하게살아도 속썩고 줄줄새니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저 맞는것 같아요ㅎ
그래서 적당히 쓰고 남에게도 베풀고
필요한듯하면 어디선가 채워지고~~
재벌가처럼 많이쌓이지는 안아도 없지는안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돈복은 어느정도 타고나는거 맞는거같아요. 문제는 돈복이 있어도 더 모으고 더 불리거나 유지하는거면 그것도 배울점이죠. 근데 돈복있어도 진짜 아무생각없이 막쓰면 결국 망하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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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지금은 자기에게 주어진 큰 틀 사주운명은 벗어날수가 없구나 하고 생각이 바뀜. 그리고 돈복은 주어지는 것 같구나 생각됨. 저는 10원 한장도 그냥 들어오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럽니다. 이것도 저의 운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