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라고 공부는 안하고 밤새 폰만보면서 하....
어찌살까 답답하고 게을러서 망하겠다 생각들고
고3인데 저럴거면 그냥 알바라도 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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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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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그런말 해주면 듣긴하나요?
울애보면 귀닫고 전혀 들을 생각없고
부모한테 탓 돌리기 바쁜요 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그러게요, 부모탓 핑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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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커피숍 차랴줄 돈 없으니
정신 단단히 차리라고 했어요
중2때인가 3때쯤..
지도 뭘 느낀건지 진로 찾아서 지금은 그 길로 가고 있네요 그나마 다행
공부는 뭐 놓은지 오래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그래도 느끼니 다행이네요, 우리애는 지 친구들이랑 비교만하고 현실 불만만. 성품 자체의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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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맨날 아픈아이 키우다보니 그냥 안아프고 잘크면 나중에 뭐라도 하겠죠. 정신과 진료에 허리 허벅지 무릎 발목 돌아가며 말썽에 지금은 또 고열에 몸살로 4일째 끙끙 앓고 있어요. 고딩인데 올해는월 병원비만 200이상 든거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