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카 애낳았는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1|조회수481 목록 댓글 48

남편이 안가서 저도 안갔는데 맘이 안좋다고

글썼는데 댓글보고 다들 부정적이라 깜짝 놀랐네요

사실 시조카지만 모임도 자주 했고

우리애들 과외도 몇달 해줬었고

몇년 얼굴도 안보는 그런사이는 아니었네요

결론은 오늘 일찍 혼자라도 다녀올까했는데

조카가 오늘 퇴원해서 바로 조리원가는데

아기면회가 안된다해서

축하금만 보내줬네요...

시조카가 몇명 안돼서 다들 친한편이라

저는 당연히 가야된다 생각했었네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일일히 답장 못드렸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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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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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저라도 시조카 애기낳으면 가요
    가깝게 살고 시누랑도 사이가 좋아서요
    보통 부정적인 분들은 시댁식구들이랑 안좋으신분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인좋음 싫을수 있져 글고 좋아도 전 애낳았을때 누구 오는거 너무 싫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사이가 안좋으면 당연 싫죠
    사이가 안좋은게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그런분들은 당연 가기싫어하고 이해못한다 그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그쵸..저는 당연히 잘지내고 있으니 가려고 했던거구요...가기싫은분들도 이해는 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이건 코로나 전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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