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입영인데.
머리를 아직 못짤라서
애가 훈련소 앞에서 자르고 싶다는데
가능할까요?
이런애들이 많으면 이발소 미어터질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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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미용실 있어요.백합미용실.검색해보세요
그냥 시골 나이드신 사장님이 하는곳인데 착한가격 가게더라구요.빡빡이로 깎는데 어디든 괜찮을거에요.
저희애는 머리는거기서 자르진 않았는데 훈련병수료날 거기 사장님이 2층에 운영하는 펜션이용했었거든요.오늘 못 자르면 내일 일찍가서 들려보세요.
수료식때 펜션 잡을거면 비싼곳 말고 가성비 따지시면 거기 괜찮았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답답해요 빨리 미용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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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입대날 오전에 평소 다니는 단골미용실서 자르고 갔어요
내일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논산시내서 밀어도되요. 밀고온 모습보면 눈물나고 심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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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논산시내가면 돼요 거기서 점심먹고 들어가시면 시간될거에요 앞에는 뭐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