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산책하다가도 작게 소리나긴 하지만 내의지와는 다르게 나도 모르게 방귀가 나와요ㅜ 늙었나봐요 어째요 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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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모든게 다 늙어가지요 마음말고는 모두다 노화가되어서 ㅠㅠㅠㅠ 소변도 자주마렵고 방구도 못참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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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ㅠ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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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저 요즘 미치겠어요 괄약근 조절이 안돼요 죽을힘을다해 참았는데 자꾸 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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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나도 모르게 세탁기 빨래 꺼내는데 뿌웅 이래서 ㅜ
무슨 참고 말것도 없이 그냥 나오는게
조심해야할 자리에서 느닷없이 나올까 걱정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늙으면 내장도 늙는것
몇해전 버스뒷자리에 어떤 할매가 탔는데
숨내쉴때마다 생선썩은내를 내뿜어서
아주 죽는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