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그렇게 방귀를 껴서 싫었는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1|조회수413 목록 댓글 12

이제 산책하다가도 작게 소리나긴 하지만 내의지와는 다르게 나도 모르게 방귀가 나와요ㅜ 늙었나봐요 어째요 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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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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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모든게 다 늙어가지요 마음말고는 모두다 노화가되어서 ㅠㅠㅠㅠ 소변도 자주마렵고 방구도 못참고 ㅠㅠ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ㅠ 저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저 요즘 미치겠어요 괄약근 조절이 안돼요 죽을힘을다해 참았는데 자꾸 새요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나도 모르게 세탁기 빨래 꺼내는데 뿌웅 이래서 ㅜ
    무슨 참고 말것도 없이 그냥 나오는게
    조심해야할 자리에서 느닷없이 나올까 걱정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늙으면 내장도 늙는것
    몇해전 버스뒷자리에 어떤 할매가 탔는데
    숨내쉴때마다 생선썩은내를 내뿜어서
    아주 죽는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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