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금요일 저녁에오면
티비보면서 술마시고 (혼자)
토요일내내 자요
밥 먹으라고 깨우고 밥먹으면
쇼파에 누워있다기 다시 잠
일요일 까지 내내 먹고 자고만 하다가
가는데 진짜 개짜증
빨래도 한짐가득 가지고와서 놓고감
맞벌이라 나도 주말엔쉬고
집안일도하고 해야하는데
진짜 신생아가 따로없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주말마다 오는거 싫으면 님이 주말마다 나가서 자고 들어가요 빨래거리는 왜 또 빨아주나요 냅둬요 해줄버릇 하니 계속 들고오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먹고자고먹고자고 안쓰럽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해주는 밥 먹으며 먹고자고 하는데 뭐가 안쓰러워요. 밥 하고 살림하고 빨래하는 아내가 불쌍하면 몰라도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근데 이런분들 특징이 투덜거리면서 다 해준다는거 밥도 님이 다 하고 빨래갖고온것도 님이 다 해주시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님이 곁을 안 주는거 아니에요?
술한잔 같이 하고
얘기하면 되잖아요
먼저 소닭보듯 하는건 아닌지
저같음 주말에만 오면 안쓰러울거 같은데 애초에 사랑이 없으면 꼴보기싫겠죠
빨래는 하고 오라고 좀 하라고 해봐요
빨래하는 시간에 카페가서 차라도 같이 마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