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수업갔는데
옆짝궁이랑 장난치는데
그애가 덩치가커서 울애를 힘으로 하는데
울아이가 난감해하면서 절 쳐다본다거나
친구한테 아는척 인사했는데
그친구가 쌩할때랑 ㅎ
이런 찰나의 모습들 보면
마음이그래요
초1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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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그렇죠
아이=나
이렇게 받아들여지니까요
그래도 그런감정 내색해지마시고
씩씩하게 잘 다니게 응원해주세요. 칭찬많이 해주고 시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아이구야
그런일은 암것도 아니에요 ㅋ
님 애도 다른 애들한테
다 해요 ㅋ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2222 자기애만 짠하다 생각하면 안됩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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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1 그런거 신경 안써요.
아이만 바라봐요.
우리 아이 보는것 만으로도 울컥 감동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