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있어서 라면먹는거랑 돈없어서라면먹는거랑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1|조회수298 목록 댓글 7

느낌과 감정이 다르다.
제가 아들들에게 가끔하는소리네요.
용돈받음.다 쓰지말고 만원이라도 저축해라

용돈통장과 저축통장에 나름분리해서
하는거봄 기특하긴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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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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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222 저도 다 해보라고 하는 편
    생각보다 펑펑 쓰지 않더라고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대딩부턴 장학금,여행비 남은건 주식하라고 해요
    애둘다 주식하구요
    여유롭게 돈주는편이고 어디가서 눈치안보고 쓰라고 해요
    돈아끼는거보단 아직까지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밀어줍니다
    직장다님 여행도 제대로 못갈거라,,,,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우와..저흰 그리여유롭지못해서요..
    대딩.고딩.중딩이라.
    돈들어갈게 많다보니.ㅡ.ㅡ
    저축은 해라..나중에 니들이 모아둔게 도움될거다..라고하네요.
    아..로또만이정답인가싶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너무 돈 모으는데만 급급해도 맘이 편치 않더라고요.
    저는 아이들 어릴 때 풍족하게(사립초,특목고에 잦은 해외여행,하고 싶은 사교육 몽땅등등) 키웠는데 큰애가 대학 가서 알바,과외 하면서 자기가 버니 돈 쓰는걸 못하고 공부만 해요. 애가 한 달 30 쓰고 모아 대는데..넘 보기 그래서 20대,30대 때 할 수 있는게 따로 있다고 여행도 가보고 여러 부류의 사람들도 만나고 세상을 넓게 보라 계속 가르치는데도 잘 안되더라고요.현재 대3인데 2년 내내 가스라이팅?ㅎ해서 2학기때 유럽으로 교환학생 가요. 전부 제가 지원 해주고요.
    제가 삼성 20년 재직 후 퇴직 했는데 전 워커홀릭,젊은 후배들은 외국인 친구들과 해외로 취미 활동 하며 워라벨 즐기는데 자존감도 높고 그게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젊은 후배들 보면서 내 애들은 저렇게 키워야지 했어요.대1 둘째는 과외로 쏠쏠하게 버니 주식도 하고 모임도 자주 갖고 제대로 즐기는중~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님아이는 진심대단훌륭.
    울집대1큰애가 일본을 가고싶어해서
    조금씩모아서 한번댕겨온나 ~
    저흰 대1 이제 한학기 마무리해서 알바도 이제알아봐야하고. 2학기등록금은 준비해놨긴했는데
    방학동안 알바도 해봐라 .뭐든 스스로해봐라.
    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껴서 니가원하는거 해봐라
    지금 이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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