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왜 있는걸까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271 목록 댓글 6

비 예보 없엇든데 비오고
어제도 그렇게 확인햇는데 갑자기 비온디
날씨영향 잇는
일이라 아예일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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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기후변화가 너무심해져서 예측하기가 예전보다 힘들다고해요
    동남아지역 스콜처럼 우리나라도 아열대 기후처럼가고있다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그르게요. 예보가 아니네요
    오늘 비소식 없었는데...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지금 비와요? 여긴 오후4시에 온다 돼있어서 알바나오면서 우산 안가져왔는데 오려나 ㅜㅜ 이제 그냥 우산 가방에 넣어 다녀야겠어요 저번에도 비온단 말 없었는데 비 많이 와서 난감했었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그러니
    구라청이라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저는 얼추 맞던데요? 저도 하루에 네다섯번은 날씨 확인해요. 온다 그랬다가 안오는걸로 바뀌고 뭐 그러긴 하지만 그래도 얼추 잘 맞던데요. 기상청이 지역별로 일일이 다 맞추긴 힘들겠죠. 운전 하다 보면 같은 지역이라도 좀전까지 하늘 구멍난듯 비왔는데 바로 옆은 비 한방울도 안와서 땅이 전혀 안젖은 상태이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그렇게 세세하게 예측을 어떻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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