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긴생머리하니까, 몇년전 한밤중 아파트 화단길에서 어떤여자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가는것 처럼 걷는 여자를 봤어요.
긴생머리에 흰원피스에 가깝고, 걷는데 팔움직임도 없고, 다리 관절 굽히는거 없이..
말 그대로 길을 에스컬레이터타고 가는것처럼 가더군요.
아직도 미스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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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흠 ….귀신이 있을까요 ? 저도 그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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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맞는듯요.. 느낌 쎄하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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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귀신 보셨네요
저도 한밤중에 아파트 복도에서 엘베 잠시 열렸을때 본적 있거든요
전 귀신이라고 확신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우리 여직원 허벅지 정도 오는데 가끔 짧은 치마 입고 풀어헤치먼 하의실종. 깜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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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한국귀신은 원한이 없으면 터치 안하니 걱정안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