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길에서 풀메이크업에 가슴다보이고 팬티보일정도 옷입고 남친이랑 있는 중딩
지나가는 고2 남학생보고
오빠 우리 아빠가 오빠 모자라보인데
찐따같데
주위에 어린애들 어른들 많고
목소리도 컸어쇼
근데 그 여자애가 큰소리로 몇번을
말하는거예요
순간 너무 열이 받아서
미치겠드라구요
저 미ㅊㄴ 이란 말이 저절로 날정도로요
친구에게 말하니
그애가 싸가지 없는건 맞지만
니일도 아닌데 그리 화내는거보니 니가 F이긴
한가부다
우리 T들은 (저까지 3명)
모야 싸가지없이 그러고 그냥 넘긴다하네요
너 참 피곤하게 산다 라고
하는데
내가 오버한건지...
그때 내 아들도 생각나고 그 남자아이
얼굴 빨개지게 그렇게 큰소리로,
이해가 안되거든요
내일이 아니니
그냥 에잇 저 싸가지없는 하고
생각하고 잊는게 맞는지
전 아직도 그 남자애가 얼마나 챙피했을까
싶은 생각에 화나고 가슴아픈데 ㅜㅜ
오지랍이고 피곤하게 사는거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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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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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2222 저는 T지만 저건 아무상관 없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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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저도 대문자 F 완전 F지만 남의 일엔 신경 안써요 그리고 그런 여자애하고 있는 남학생에 우리 아들을 오버랩해서 보지도 않고요
나랑 상관없는일 님이 그냥 화가 많은 사람인듯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222222그냥 원글이 너무 감정이입이 심한편인거 같아요 사건 사고 터지면 밥도 못먹고 자기 일인냥 힘들어하는 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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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좀 그런거있어요
고치고싶다요 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그렇게 우리도 꼰대가 되어가는거죠 참견 할일도 아닌데 계속 소머즈귀가 되어 온갖곳에 다 나서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