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땜에 스트레스 ㅜㅜ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436 목록 댓글 12

평소 문꽝하는것도 스트레스인데ㅜ
앞집아줌마가 조그만 텃밭에서 이것저것 야채를 키우나봐요. 전에도 상추를주셔서 먹었는데 먹은날 설사.. 그담부터 뭐받기싫은데 자꾸 갖다줘요ㅜ 2.3번받으면 나도 뭐라도사다주고.. 안받으려고 저희는 친정엄마가 이것저것 갖다주셔서안주셔두되요~해도 그냥주심ㅜㅜ
아니면 그냥 문고리에걸고가시더라구요..
오늘도 오이받아서 한번먹으니 써도 너무 써요.. 햐. 진짜 어차피 받으면 음쓰로 나가야하는데 그럼 난또 보답으로 뭐사다줘야하고. 왜이래야하는지 넘나 스트레스네요.. 노답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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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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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지들도 오이쓴거알면서도 이웃집을주냐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사례 하지 말아요
    그돈으로 상추,오이 싱싱한거 사먹고말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몇번그냥받아보세요 사례해주는거에
    맛들린분일수도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사례를 하지 마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작물이 별로니까 물물교환 개념으로 자꾸 가져다 주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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