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문꽝하는것도 스트레스인데ㅜ
앞집아줌마가 조그만 텃밭에서 이것저것 야채를 키우나봐요. 전에도 상추를주셔서 먹었는데 먹은날 설사.. 그담부터 뭐받기싫은데 자꾸 갖다줘요ㅜ 2.3번받으면 나도 뭐라도사다주고.. 안받으려고 저희는 친정엄마가 이것저것 갖다주셔서안주셔두되요~해도 그냥주심ㅜㅜ
아니면 그냥 문고리에걸고가시더라구요..
오늘도 오이받아서 한번먹으니 써도 너무 써요.. 햐. 진짜 어차피 받으면 음쓰로 나가야하는데 그럼 난또 보답으로 뭐사다줘야하고. 왜이래야하는지 넘나 스트레스네요.. 노답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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