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옷 세탁기에 돌리면 세탁조가 저렇게 돼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538 목록 댓글 17

남편이 담배도 많이 피우고 무좀도 있고  외출후 씻지도 않고

나갈때만  씻어요 

씻고나면  향수를 옷에다 범벅을 하고 나가요.

 

그래서 꼴보기 싫고  더러워서 세탁을 따로 하거든요.

근데 남편옷만 세탁하고 나면 세탁조가 저렇게

물이 차는 경계선 부분이 허옇게 돼요 

아무리 물티슈로 박박 닦아도 잘 안돼요 

 

근데  모르고 이불을 그후에 세탁기에 돌렸는데

이불이 통안에서 돌면서  저 허옇게된 부분을

다 닦아냈는지

통안이 반짝반짝해 졌더라구요.

그땐  몰랐는데

 

지금 막 남편 옷 세탁하고나니

통이 또 저렇게 허옇게 됐네요.

 

남편옷 이외에 다른 세탁물은 세탁후 저렇게 안더라구요 

저게 뭘까요?

 

씻지도 않고 옷에다가 향수를 너무 뿌려대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고

방바닥도 끈적거리거든요 

너무 짜증나네요 

 

저게  향수 때문일까요?

아님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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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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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ㅇㄷ 그것만 그렇게 해 줄 정성을 쏟기가 싫으네요. 얼마나 오래 입었으면! 진짜 내 남편이지만 토나와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댓글들보니 참 별일도 많은듯.사람 몸에서 저리 기름이 나오면 체취도 장난 아니실듯.ㅠㅠ 하루에 한번은 씻어야지 대체 왜 그럽니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기름인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잘 모르겠지만 삶을 수 있는 빨래면 삶음코스로 돌려보심 어떨까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노숙자라도 저정도로 오염이 심하진 않을 텐데, 사회생활은 가능해요? 애벌빨래해서 넣기 귀찮으면 알칼리성 세제 따로 있는데 그거 쓰고, 반드시 뜨거운 물로 세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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