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키애기 나와서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177 목록 댓글 5

저는. 150도 안되요 남편키는. 168 이구요. 딸은. 160. 어렸을때. 줄넘기 대회도 나간적 있어요. 일등은 아니지만 2~3등은 했어요 중3까지 열심히 하더니 160. 요새는 160도 작은편이라. 그리고
남동생이 있는데 17.살 175 중1부터 배구를 시켰어요. 지금도 학교에서 배구부에요 그리고 애들이 잘먹어요 고기부터. 시작해서. 우유. 가릴꺼없이 잘먹네요 식비가 장난 아니고 애들이 운동을 해서 그런지. 살은 안찌네요 유전될까봐 어렸을때부터. 잘먹일려구 애쓰고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나름 만족
제가 키에대한 콤플렉스 가 있어서 그랬는지 조마조마 ㅎ 지금은 잘커주니. 다행이다 생각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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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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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와 잘 키우셨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와~
    살은 안찌는게 좋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식욕 좋은 집 애들은 유전 이기는거 같더라구요 저희앤 저나남편이 큰데도 안먹고 안자서 안커요 말 진짜 안듣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160이 작은 키도 아니고 또 부모님키생각하면 최고의 아웃풋이네여 ㅎㅎ 아들도 크고
    저도 저랑 남편 키가 작아서.. 저 160 남편 167인데 딸래미 164고 아들래미는 초딩5학년인데 160정도돼요 아직 유치도 다 안빠진 애기라 제발 커주길바라면서 수영시키고 있어여 ㅎㅎ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잘 자랐네요
    3센티씩만 더 커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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