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걱정만 하는거겠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338 목록 댓글 13

올해 대학간 아들~

내일 기숙사 퇴실하고  방학동안 생활할 기숙사로 다시 입실하는데요

가서 도와줄수도 없고

아이가 옷도 엄청 싸가고 집에 있는 자기 짐을 거의 다 갖고 간 상태거든요 ㅠㅠ

내일 짐 다 싸서 기숙사 빼고 2시간동안은 입실이 안되서 짐 밖에 빼두고 밖에서 보관 후

다시 새로운 기숙사로 입실하는데 저번주 부터 그 걱정입니다 ㅎㅎ

이사 박스랑 비닐이랑 이런건 다 있다고 하는데요

짐을 다 싸서 밖에 두고 들어가서 청소도 하고 또 정리도 해야하는데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고

1학기도 혼자 잘 하고 버텼는데 제 눈엔 아직도 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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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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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엄마는 늘 걱정이지만 애가 이런일들을 겪어야 어른이 되는거니 차라리 더 더 많이 겪을수록 경험치가올라간다 생각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애 너무 씩씩하게 잘하는듯.이거 못한다고 오라가라하는것보다 훨씬 대견스럽.걱정마시고요.잘 못해도 시행착오 겪으면서 대처하는거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성인이에요 그정도는 해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울아들 짐싸서 나온거보니 야무지게 싸서 나오긴했더라구요ㅋㅋ걱정안해도 될듯 근데 왜 기숙사 방을 옮기나요? 귀찮게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2 혼자 하기 힘들면 친구한테 부탁이라도 하겠죠 우리애도 스무살인데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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