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마음이 너무 안 좋아요. 원래 집에 들렸다가 학원 가는데 자기도 마음이 안 좋은지 바로 갔더라고요. 아들이 저한테 욕 해서 그런 거긴 한데 제가 너무 했나 싶기도 하고 너무 너무 마음이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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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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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아이가 자기 잘못 알면 다음엔 안해요
생각이 있는 아이면요 저도 아이 사춘기때 딱한번 들었는데 순간 충격이라 얼음이 되었었죠
저는 너무 충격이 커서 순간 아무 대꾸도 행동도 없었어요
그이후 아이는 부모에게 일절 욕안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그런아이도 있고 아닌 아이도 있을수 있으니
이왕 이렇게 된거 버르장머리 고쳐 놓는게 났죠
님아이처럼 그러고 반성하고 다신 안하면 너무 다행이지만 아닐수도 있으니 초장에 잡아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오히려 잘한것같아요
해선안되는 말,행동은 절대로 잊혀지지않게 확실하게 하면 안되는거구나 각인되게 혼내는게 나은듯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열받는데 머리고 싸대기고 때릴수는 있는데 어지간하면 등짝을 후드러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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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욕했음 맞아도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