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독립해서 나가사는데
제가 연락안하면
아예 전화한통없어요
톡도 씹던가 몇일지나확인하고ㅜ
서운한맘도 접을까해요
그래 니 인생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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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평소 관계가 돈독하면 연락했을텐데...어쩔수 없죠.
자식한테 연연해하지 않고 내 인생 즐겨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2 저희 남편도 그랬어요. 총각때도 필요할 때만 부모님한테 연락하더라고요. 근데 여유가 없어서 그런 건가 마음은 정말 효자입니다. 아마 잘 살고 있으니 그럴거에요. 서운해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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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그러니 결혼하면 이민 간 자식이려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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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여기도 차츰 전화에 집착하는 엄마들이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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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딸도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