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 남편 너무 안됐다 ㅠ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704 목록 댓글 26

지금까지 본걸로만 보면 남자가 불쌍하네요

새벽 4시인가 일어나서 공사장 화장실 청소하고 집 와서 애들 보고 또 입주청소 가는데

여자는 계속 누워서 잠만 잠..

남자는 종일 몸으로 일하고 감기가 3주째 안나아 계속 기침하고 돌발성난청도 있고

병원가거나 밥먹을 시간도 없이 일하느라 쓰러지기 일보직전인데

몇주째 기침이 안낫는다 하니 여자는 교회가서 기도하라고 농담했다고.. 개독인듯 ㅉ

여자는 누워서 자거나 폰만 보고

저렇게 죽도록 일하는 남편한테 애들케어까지 맡기고..

와.. 어디서 저런걸 만나서 ㅉㅉ

진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지 않는 인간들은 결혼 좀 하지 마라 

아우 보는 내내 속터지네요

지가 낳은 애 둘 키우는 게 힘들어 우울해서 저렇게 쳐 누워있을거면 왜 둘째는 낳은거지?

일하는 사람한테 애 재우라고 전화하는게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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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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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전업인데 엄마가 육아에 살림까지 도와주는거에요? 본인은 뭐하고? 우선 딸이 다하게끔 엄마는 발길 끊는게 맞을거 같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남편 잘만나 호강에 겨워 복을 차는 한심한 여자 같아요 저런여자는 엄마가 독립심없게 오냐오냐 키워서 저리 자란듯 혼자 육아하게 아무도 도움주면 안됨.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맞아요 애도 봐주고 살림도 안하고 하는거라곤 누워 자고 폰보고 남편 바가지 긁는거뿐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성실한 남편 만난것 복일텐데 소중함을 모르더라구요
    남편 건강검진 받아봐야 할것 같던데
    기침심한것 보니...몸도 안좋은데 잠도 못자고 마누라가 스트레스도 주니...남편 안쓰러웠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저도 혼자 두아이 키웠는데 저희 남편 아이둘다 기저귀랑 목욕 한번 안해봤어요 그시절 저는 불펑불만
    전혀 없이 밖에 일은 남편 집안일은
    내몪이라 생각했거든요
    저는 남편 늦어도 전화나 문자도 안하는 성격
    사람마다 성향차이 같아요
    여자가 아이를 안좋아하는 성격 같았어요
    강아지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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