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어릴땐 열심히 데리고 다녔는데
점점 가기싫고 일단 밖에서 자면 잠자리가 바뀌니 애들도 왠지 낯설다고 무섭다고 하니 결국 저도 못자고
그뒤로는 잘안다녔어요.
근데 친구들 베트남간다고 어디간다고 하니 이제 다니 슬슬나가봐야하나ㅜ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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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어릴땐 열심히 데리고 다녔는데
점점 가기싫고 일단 밖에서 자면 잠자리가 바뀌니 애들도 왠지 낯설다고 무섭다고 하니 결국 저도 못자고
그뒤로는 잘안다녔어요.
근데 친구들 베트남간다고 어디간다고 하니 이제 다니 슬슬나가봐야하나ㅜ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