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기보다는 걱정이되네요. 저희부부는 맞벌이고 부지런하고 깨끗한 편입니다.
아이가 올라오는건 상관없는데 자기방도 안치워서 개판일거고 특히나 거실 화장실도 개판으로 쓰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것같아요.
그리고 애 먹을 것도 문제네요. 매일 밤낮 바꿔서 히키코모리처럼 방에 콕 박혀 안나오면 남편도 한소리할텐데~중간에서 저는 어째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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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그냥 아무렇지도 않아요
한달에 두번정도는 2박3일로 왔다 갔어서 그냥 그러네요
저는 애 먹을거는 그렇게 신경안써요 알아서 먹던가 식구들 먹을때 같이 먹던가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ㅎㅎㅎ 오늘 제 아이 기숙사 방빼서 집에 옵니다
아빠가 데리러갔네요
애 짐이 거실이 있을것이고 밥 챙겨야지… 머리 아픕니다 2달간 또 어찌 데리고 있을지…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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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밥 해 먹일 거 생각하면 싫지만, 어쩌겠어요. ㅎ. 지 방 청소도 안 하고, 불편한 사람이 하는 거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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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졸업하면 빨리 돈벌어서 나가라고 하려구요. 같이 사는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