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84-85년생들이 할매, 할매 거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3|조회수170 목록 댓글 7

쓰레드에 보면 40대 초반 애 엄마들이 할먀라고 엄청 자기 비하하네요. 79년생인 나는 그럼 뭐냐고...
관짝 짜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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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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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쓰레드 연령대가 요증 올라가서 할매라고 하는거예요 (장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그럴수도 있죠 저희 대1때는 대4 언니들이 자기들 이제 아줌마라고ㅎㅎ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그러게요 아줌마지 할머니는 무슨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저도 지금은 50대지만 40대 막 들어서면서 직장에서 뒷간방 늙은이 같은 느낌 들었었네요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왕 젊은이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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