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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옆에서 다도와주고 애는 어린이집보내고
아주 편해보이는데요?
살이나 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남편이 논다고 집에 없는것도 아니고 일 하는 중간에 와서 둘째 재우고 또 일하러 가야되고 여자 너무 이기적이고 철이 없던데 엄마가 도와주고 어린이집 보내고 돌봄쌤도 오는데 도대체 뭐가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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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아내 너무 심하더라고요
큰애는 어린이집 보내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친정엄마가 같아 돌봐주고 낮엔 돌봄선생님도 오는데 무슨 독박육아라고 오만 짜증 다 내는데 이해불가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그러게 밥을 차리길하나 애를 다 돌보길하나
그냥 딱 철없다는 생각만
돈 넉넉히 벌어다 주니까 배불러서 그런듯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살 쪄서 자존감이 떨어지면 남편을 잡을게 아니고 시간도 많구만 운동을 하던가 진짜 철딱서니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