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힘들고 그럴용기도 없지만요
너무 답답하고 힘든상황이 계속되니 벗어나고 싶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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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맞아요 큰집말고 조그맣게 내가 살살 관리하며
그냥 조용히 내살아온 인생도 뒤돌아보고
건강관리나 하며 소소하게 살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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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집은 짓지 마요 신축하려면 건축주 10년 늙어요 ㅋㅋ 원래 있는 집 싸게 매수해서 리모델링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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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ㅎㅎ 만약 그럴수 있는 여건이 되면 그리해야죠
저도 짓는건 싫어요 골치아파 신경쓰이는일 하고 싶지 않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작고아담한주택 있긴한데13년전 리모델링한..근데
주택은 손이 마니가요.
텃밭도 작은데 먼놈의 잡초가..
내부청소는 금방인데 마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