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보는데 사춘기아들보니까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23|조회수273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들이 아니라 부모님이 자식한테 호통하는 느낌! 머리카락이 진짜진짜 풍성하네요! 그나저나 장영란은 다 벗고 나오네 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가슴파인옷 입었다치더라도 너무 내려와서 겨드랑이 밑까지너무 마니내려옴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보면 아들은 엄마를 만만히보는거같음.우리아들도 그래요ㅜ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이건 집집마다 다르죠. 우리아들은 아빠 만만하게보고 저는 무서워해요.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3 장영란 옷을 때와장소를 못가리지는 않을텐데 진짜 댓글 전체보기